
북한이 새해 첫날 평양에서 개최한 신년 경축 공연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전례 없는 수준의 친밀함과 상징성을 연출하며 공개 활동의 정점을 찍었다. 조선중앙TV가 1일 방영한 영상은 주애를 김 위원장의 가장 가까운 곳에 배치하며 '백두혈통'의 4대 상징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려는 북한 당국의 의도를

새해 첫날부터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로 피소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유부남 B씨가 직접 입을 열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월 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B씨는 숙행과의 만남부터 논란이 된 스킨십, 그리고 아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