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 올해 1분기 3500억원대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증가했지만 성장세가 크게 둔화했고, 정보유출 사태 대응 비용과 대만 사업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수익성을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 전망보다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쿠팡의 실적 회복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쿠팡 모회사 쿠팡Inc가 6일 미국

호르무즈해협을 항해하던 국내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불이 꺼진 뒤에도 선내 전력이 끊긴 상태가 이어지면서 승선원들은 비상발전기에 의존한 채 버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기 체류가 이어진 해역에서 또다시 사고가 발생하면서 현장 선원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5일 HMM